메이커 제품 구경

예술을 통해 만드는 나눔의 가치
등록일 : 2018-05-04 18:55:21 조회수 : 159 추천수 : 1
프로젝트 진행기관
storyfunding
펀딩 기간
2018-05-01 ~ 2018-07-26
펀딩 금액
2,000,000
메이커 정보
지노도예학교
문의 및 연락처

사이트 : https://studiozino.modoo.at/

이메일 : studiozino@naver.com

페이스북 : https://facebook.com/studiozino

About you_당신에 대해 말해주세요.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 지노도예학교는 통합문화예술교육과 장애인 도예가를 위한 사회적기업입니다. 장애인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을 더 당당하게 만드는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Project story_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지노도예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장애인 도예가의 경제적 자립과 자아실현을 위해, 사회공헌 비즈니스 단체인 홍익대학교 인액터스(Enactus) 소속의 <자기야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Funding plan_모아진 펀딩 금액은 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지노도예학교의 경제적 안정화와 상품개발, 공모전 참가, 전시회와 교육프로그램 개최 등을 통해 장애인 도예가들의 자아실현에 힘쓰고자 합니다.

Details_보다 자세하게 당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

사회적기업인 '지노도예학교'에는 장애인 도예가 4명과 비장애인 도예가 4명, 총 8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이곳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8명은 이곳에서 함께 꿈을 빚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는 다른 장애인들에게도 꿈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지노' 도예 '학교'?

지노도예학교'지노'는 지노도예학교의 마스코트 같이 항상 사람들을 반겨주시는 박진오 선생님의 이름을 따 만들었습니다. '학교'는 계속해서 장애인 도예가를 발굴 육성하자는 대표님의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누가 있나요?

- 박진오 선생님 :
어릴 적 부모님을 잃어버린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었다면, 자신을 부르는 부모님의 외침을 들을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청각장애인인 박진오 선생님은 자신과 같은 아이들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호신용 도자기 피리인 지노피리를 만들어냈습니다.

- 조성현 선생님 :
20
년 넘게 물레 실력을 갈고닦으신 청각장애인 조성현 선생님은 각종 대회마다 상을 휩쓸고 다니십니다. 올해에는 서울시 기능경기 대회 도자기 부문에서 1위인 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 전준혁 선생님 :
전준혁 선생님께서는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감과 붓, 흙만 있다면 선생님에겐 두려움도 슬픔도 없습니다. 준혁 선생님의 멋진 도자기, 궁금하지 않나요?

- 하재민 선생님 :

동물피규어 만들기를 좋아하는 하재민 선생님은 도예를 배우고 공방을 다니면서부터,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이 생겨났습니다. 그만큼 함께 흙을 만지고, 함께 작업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겠지요.

* 지노도예학교과 함께하는 <자기야 프로젝트>는 홍익대학교 인액터스(Enactus) 소속 프로젝트입니다. 장애인 선생님들의 자아실현과 지노도예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자기야 프로젝트 활동 중 하나로 리워드 중 하나인 조성현 선생님의 무드등 개발을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