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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로봇'과 일하는 시대…4차 산업혁명 막 오르다

카테고리 : 국내 메이커 활동
출처 : YTN 사이언스
[ https://www.youtube.com/watch?v=9dEXIjc_2-Y ]
등록일 : 17-01-11 11:29 |    조회수 : 25

본문

[앵커]

마치 사람처럼 판단하고 일을 처리하는 지능형 로봇이 산업 현장에 투입되는 등 제조업에 ICT 기술이 더해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각국의 기술 경쟁도 치열한데요.

YTN 사이언스가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3부작 특별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혜리 기자입니다.

[기자]
포장돼 나온 컵을 바라보는 로봇.

작업의 진행 순서에 따라 시선이 움직이고 주변을 인식해 사람과 부딪히면 스스로 작업을 멈춥니다.

미국의 한 플라스틱 제조 업체에서 사용하는 이 지능형 로봇은 단순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수시로 판단해가며 일의 속도를 조절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이 로봇은 2년 동안 8천 시간 이상을 근무했습니다.

혼자서 사람 5명의 몫을 해내는 셈입니다.

[크리스토퍼 버드닉 / 플라스틱 제조업체 대표 : 이 로봇은 1년에 2,500만 개의 의료용 컵을 포장합니다. 생산성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내의 한 공장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현장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점검합니다.

센서로 공기 중의 일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하고 위험 상황을 직원들의 스마트폰에 곧바로 전송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김찬우 / 철강 업체 매니저 : 사전에 작업자가 위험을 감지할 수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요. 현장에서 작업 중에 위험이 발생했을 때 즉각 대처할 수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가 4차 산업 혁명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생생한 현장을 특별 기획 프로그램에 담았습니다.

특히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선두 국가로 꼽히는 독일과 미국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발맞춰 가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3부작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 저녁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재생시간은 1분 58초입니다.

 


 

출처: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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